연합뉴스TV
[앵커] 이란에 최대 공습을 예고하며 최후통첩을 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돌연 이란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대화 모드에 들어갔음을 알렸습니다. 주요 쟁점을 두고 합의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워싱턴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정호윤 특파원 전해주세요. [기자] 워싱턴입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요약해서 전해드리면요. 어제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로 구성된 미국 대표단이 이란 최고위급 인사와 협상을 했...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