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빚자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업체들이 최대 수혜자로 등극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일간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