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30)이 자신이 제작한 웹툰이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사실을 알리며 소회를 밝혔다. 전우원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몇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