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골든보이’ 이강인의 발목 상태가 나쁘지 않다...손흥민 부진-황인범 부상으로 빠진 ‘홍명보호’, 이강인이 코트디부아르전 해법될까
그나마 다행이다.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신음하던 ‘홍명보호’가 한시름을 놓게 됐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해줘야 할 ‘골든보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발목 상태가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다는 소식이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A매치 2연전의 첫 경기인 코트디부아르전을 치를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즈에 23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