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쓰는데 수십만 원?” 양천구, 1만 원에 고가 육아템 50종 빌려준다
세계일보

“잠깐 쓰는데 수십만 원?” 양천구, 1만 원에 고가 육아템 50종 빌려준다

양천구가 유아차, 카시트 등 구매 비용 부담이 큰 고가 육아용품을 저렴하게 빌려주는 공공 서비스를 시작한다. 연회비 1만 원만 내면 약 50여 종의 필수 육아 아이템을 최대 60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24일 양천구는 해누리타운 4층에 ‘육아용품 대여점’을 신규 조성하고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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