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와 멕시칸 브랜드 ‘쿠차라’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컴백과 연계해 진행한 ‘더 시티(THE CITY)’ 협업이 마무리했다. ‘더 시티(THE CITY)’는 공연 및 앨범 발매 시점과 연계해 도시 전역을 하나의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와 함께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지난 20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시작돼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연결해 체류와 관광, 소비를 아우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나비는 이번 ‘더 시티(THE CITY)’ 기간에 맞춰 한국적 요소를 반영한 협업 신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21일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개최된 방탄소년단의 공연으로 인근 아티제와 쿠차라 매장에 ‘더 시티(THE CITY)’ 협업 메뉴를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티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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