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구체적인 2세 계획 “올봄 임신해서 내년 초 출산하고파”
동아일보

김종민, 구체적인 2세 계획 “올봄 임신해서 내년 초 출산하고파”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힌다.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MC 김종민이 ‘강단 둥이 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한다.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시기를 밝힌 데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고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김종민은 “강단 둥이 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 씻기부터 가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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