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비공식 접촉으로 긴장완화를 타진하지만 협상 진전은 불확실하다고 가디언이 23일(현지시간)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비공식적으로 접촉하고 있다. 이 같은 대화는 이집트 외무부가 양측 간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지난 22일 공개함에 따라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