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피웠어도 위험’…산모 과거 흡연, 자녀 자폐 위험 29%↑
세계일보

‘잠깐 피웠어도 위험’…산모 과거 흡연, 자녀 자폐 위험 29%↑

산모의 출산 전 흡연 경험이 자녀의 신경발달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거 흡연 경험이 있는 산모의 자녀는 비흡연 산모 자녀에 비해 자폐스펙트럼장애의 누적발생률이 29%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장문영 고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박준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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