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화사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화사는 23일 소셜미디어에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야외 식당이 늘어선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도트 패턴의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 손에는 음료와 휴대폰을 들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고 있다.화사는 지난해 ‘Good Goodbye’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서울=뉴시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