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목숨만 건졌어요'…남수단 여성에 손 내민 코이카-UNFPA
연합뉴스

'간신히 목숨만 건졌어요'…남수단 여성에 손 내민 코이카-UNFPA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교전 중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려고 밤에 기어서 탈출했어요. 안전한 곳에 도착하기까지 이틀이 걸렸죠.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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