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발 에너지위기에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시행 실질화
세계일보

‘이란 전쟁’발 에너지위기에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시행 실질화

정부가 25일부터 공공부문에 승용차 5부제를 의무 시행한다. 사실상 그간 형식적으로 운영된 공공부문 5부제를 실질화하기로 한 것이다. 민간은 우선 자율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절약 등 대응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 대응계획에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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