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승객이 비행 중 숨졌으나, 항공편은 회항이나 비상착륙 없이 목적지까지 운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시신이 난방이 켜진 기내 주방 공간에 장시간 놓여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항공사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