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YTN이 ‘불법 민영화’ 비판 속에 27일 주주총회에서 대대적인 이사진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YTN 최대주주 유진그룹의 퇴출을 요구했다. 지난 1월엔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에게 <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를 요구하는 언론현업단체 공동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민변 미디어언론위원회는 지난 23일 성명에서 “유진그룹은 법원의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취소 판결로 최대주주 지위를 위협받자, 한겨레 전 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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