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중동전쟁의 확대·장기화로 원유와 천연가스 등의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면서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제 에너지 기구들도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이라면서 세계 경제에 미칠 충격을 경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배달 용기부터 의료 도구까지 일상에서 석유화학 제품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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