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의 한 도로에서 오폐수 운반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아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5분쯤 부산 강서구 명지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3.5t 오폐수 운반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앞으로 밀린 택시가 앞서 정차해 있던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