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일본대지진 피해가 컸던 후쿠시마현의 농지 7㎢ 이상 면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위성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24일 보도했다. 패널 난립으로 농사와 도시 재건이 지장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요미우리는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한 인공위성 자료를 활용해 기존 논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