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
세계일보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다음달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과 위령제단에서 봉행한다. 올해 추념식은 지난해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열려 추모와 함께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국내외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제주도에 따르면 추념식에는 생존 희생자·유족, 정부 주요 인사와 정당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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