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의 확대로 에너지 수급 등에 문제가 생기는 것에 대처하기 위해서, 선제적인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지금은 재정을 아끼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쓸 때라며 신속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당부했습니다.박예린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