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주장” vs “파장 커질까 입 닫고 있는데”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거듭된 SNS 발언 논란과 전 매니저의 폭로 속에서도 예정된 버스킹을 강행한다. 김동완은 24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