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처음으로 거론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실제 종전 의지를 드러냈단 해석도 있지만, 동시에 추가 공격을 앞두고 시간 끌기에 나섰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보도에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최후통첩' 시한을 12시간 남긴 채 돌연 5일 간 공격 유예를 선언했습니다. 이란을 향해 '발전소 초토화'까지 위협하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뒤 협상을 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