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 흡연, 자녀 자폐·ADHD 발생률↑…“딸에게 더 치명적”
동아일보

출산 전 흡연, 자녀 자폐·ADHD 발생률↑…“딸에게 더 치명적”

출산 전 산모의 흡연 습관이 태어날 자녀의 지적장애나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과거 흡연 이력 역시 발생 위험을 높이고, 딸에게 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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