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가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8월까지 ‘가뿐한 종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종량제봉투는 줄이고, 분리배출은 늘리기’는 목표 아래 구민의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홍보와 교육을 진행한다. 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