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유튜버 곽튜브(34·본명 곽준빈)가 득남했다.24일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내고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알렸다.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로써 결혼 5개월여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한편 곽튜브는 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직원 출신으로, 지난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하고 운영 중이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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