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노는게 제일 좋아" 일탈 여고생에 서장훈 "다들 참고 사는 것" 일침

지난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노는 것이 좋아 상습 가출을 한 끝에 소년원만 세 차례 송치된 17세 여고생이 출연해 어떻게 하면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 조언을 구했다. 사연자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출을 시작해 학교에 나가지 않고 술과 담배를 접하는 등 일탈을 지속적으로 해오다 상습적 가출로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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