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조치 없이 용접하다 울주 언양 산불 낸 50대 징역 3년 구형
연합뉴스

안전조치 없이 용접하다 울주 언양 산불 낸 50대 징역 3년 구형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산에서 별다른 안전 조치도 없이 용접하다가 큰불을 낸 50대에게 실형이 구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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