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가 BTS 영어 발언 논란에 입을 열었다. 10년 차 아미라고 밝힌 그는 유명인 가족으로서 덕질도 마음 놓고 하지 못하는 현실에 억울함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