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인구감소지역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제인 이른바 ‘반값여행’ 사업과 관련해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수혜 대상으로 지방 거주자를 우선 배려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열린 제11차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반값여행 시범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경북을 포함한 일부 광역 지자체가 사업 대상에서 누락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