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없는 지상파, 다급한 JTBC “3월말 지나면 중계권 재판매 불가능”
미디어오늘

반응없는 지상파, 다급한 JTBC “3월말 지나면 중계권 재판매 불가능”

북중미 월드컵이 79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지상파3사(KBS·MBC·SBS) 중 어느 곳에서도 월드컵 중계권료를 사겠다고 하지 않자, 다급해진 JTBC가 이틀 연속으로 입장문을 내고 “3월 말까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은 반드시 끝내야 한다”라고 밝혔다.JTBC는 24일 오후 <월드컵 중계 준비에 상당한 시간 필요…3월말 지나면 재판매 ‘불가’> 입장문에서 “JTBC는 모든 국민이 안정적인 채널 선택권을 가지고 월드컵을 볼 수 있도록 책임있는 자세로 협상에 나서고 있다. 그래서 디지털 재판매액을 제외한 방송중계권료의 절반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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