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배기 학대치사 친모, 결국 혐의 인정…
연합뉴스

세살배기 학대치사 친모, 결국 혐의 인정…"키우기 힘들었다"

(시흥=연합뉴스) 김솔 기자 =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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