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현장경영…‘스타필드 청라’ 방문해 복합 레저 랜드마크 강조
동아일보

정용진 현장경영…‘스타필드 청라’ 방문해 복합 레저 랜드마크 강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2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인천 서구 스타필드 청라 현장을 찾아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멀티스타디움(돔구장)을 짓는다는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000석 규모의 돔구장과 호텔, 인피니티풀, 쇼핑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초의 초대형 복합 레저테인먼트 공간이다. 2027년 말 준공, 2028년 초 공식 개장이 목표다. 정 회장은 방문객들의 이동이 편해야 하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회장의 현장 경영은 올해 들어 네 번째다. 앞서 정 회장은 1월 스타필드마켓 죽전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2월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아 현장 경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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