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24일 세계일보와 만나 “흑색선전, 허위 사실 유포하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페어플레이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전 구청장은 지난 20일 박성중 전 국회의원과 JTBC 기자 2명, 황인식 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등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함께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관련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