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시신 싣고 13시간 비행한 英 항공사 논란
세계일보

사망자 시신 싣고 13시간 비행한 英 항공사 논란

홍콩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승객이 비행 도중 사망했음에도 회항이나 비상착륙 없이 목적지까지 운항이 이어진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 등은 지난 15일 홍콩을 출발해 런던 히드로공항으로 향하던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BA32편에서 60대 여성 승객이 이륙 약 1시간 만에 숨졌다고 보도했다.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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