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이 이번 화재 한 달 전 폭발 위험이 큰 나트륨을 불법으로 정제하는 공간을 운영하다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화재 지난달 3일 안전공업 동관 3층 주차장에 허가받지 않은 나트륨 정제시설이 있는 것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폭발성이 큰 나트륨을 취급하는 ‘위험물 허가 업장’이다. 자동차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