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끊긴 터널서도… 유턴도 매끄러운 주행 ‘숙련된 운전자’
세계일보

GPS 끊긴 터널서도… 유턴도 매끄러운 주행 ‘숙련된 운전자’

23일 밤 서울 강남구 매봉역 근처, 각종 레이더와 카메라를 단 택시가 도로를 주행했다. 운전사는 핸들에 손을 올리지 않은 채 전방을 주시했고, 뒷좌석 승객은 앞에 있는 모니터를 살피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16일부터 강남구 일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자율주행 택시 ‘서울 자율차’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달 서울시 자율주행 운송사업자에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