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한다. LG CNS는 AI 전환(AX) 기업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LG CNS는 24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현 대표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현 대표 임기는 2029년 3월 정기 주총까지 3년간 연장됐다. 현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디지털전환(DX)·AX 전문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