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70만에 달하는 가구는 오는 6월11일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 못할 수도 있다.JTBC가 지난 2월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도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 실패해 단독중계에 나설 수 있다. JTBC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재판매하기 위해 개막 80일 전인 지난 23일 처음으로 구체적인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1억2500만 달러, 한화 1900여억원)를 공개하며 “전체 중계권료에서 디지털 재판매액을 뺀 나머지 중계권료를 JTBC가 속한 중앙그룹(50%)과 지상파3사 각 사가 절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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