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새마을금고, 독거노인 반려로봇지원 2억 기부새마을금고중앙회는 ‘독거노인 인공지능(AI) 반려 로봇 지원 사업’에 쓰일 기부금 2억 원을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인구감소(소멸) 지역 65세 이상 홀몸노인 가구의 일상 지원과 생활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2024년부터 지원했다. 올해까지 3년간 6억5000만 원을 지원해 반려 로봇 630대를 보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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