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비천당에서 열린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 학생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는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