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 시즌 개막과 함께 다이아몬드 위를 수놓는다.24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들이 올해 MLB 개막 주간을 기념하는 소셜 콘텐츠의 공식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된다.이날 공개된 총 세 편의 하이프(Hype) 영상 중 첫 번째 클립에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수록곡 중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트랙으로 평가받는 ‘FYA’가 삽입됐다. 영상은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 등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역동적인 경기 장면과 방탄소년단 노래의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았다.두 번째 영상은 25일 공개 예정이다. 마지막 세 번째 협업 영상은 다음 주 중 공개될 계획이다.이번 협업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20일 ‘아리랑’ 발매와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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