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셰프, 눈물의 가정사 고백…
세계일보

김희은 셰프, 눈물의 가정사 고백… "17년 만에 만난 母, 암투병 중"

김희은 셰프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미쉐린 초대장을 받았다며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대현은 "4년째 초대장을 받았는데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했고, 김희은은 "기밀유지가 필수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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