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세계일보

[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가 회사 임원을 대상으로 막말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안전공업이 10개월여 전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위반으로도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안전공업은 최근 5년 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5차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