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역사 품은 수평의 미학…종묘, 세계유산위 '얼굴' 된다
연합뉴스

600년 역사 품은 수평의 미학…종묘, 세계유산위 '얼굴' 된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서울 종묘(宗廟)가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대표하는 '얼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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