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채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마스크 없이 고개 꼿꼿
연합뉴스

수갑 찬 채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마스크 없이 고개 꼿꼿

(영종도=연합뉴스) 이동환 이율립 기자 = 25일 임시 인도 방식으로 국내 압송된 박왕열(48)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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