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정현 ‘칼질’ 존재감 살렸지만 실력은 못 보여줘-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원칙 있는 공천인지 의아해-이진숙 대구 공천 거론한 나경원, 서울부터 챙겨야-주-한 연대설? 주호영, 무소속 출마하면 가능할 것-이진숙 대구 재보궐은 한동훈에 대한 공포감 때문-이정현 "선택권 넓힌다"? 인재고갈 자인하는 건가?-한동훈, 상징성 있는 곳에서 무조건 출마해야 한다-말이 안되는 배현진/김종혁 징계, 법원 뒤집었는데-장동혁은 “존중한다며” 모르는 척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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