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해안서 후진하던 SUV 바다로 추락
세계일보

부산 기장 해안서 후진하던 SUV 바다로 추락

부산 기장군 해안가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후진하다 바다에 빠져 40대 어머니가 숨지고, 10대 딸이 중상을 입었다. 2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8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한 횟집 앞에서 SUV가 후진 중에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차량 내부에서 심정지 상태인 40대 A씨와 10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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