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럽 원정길에 오른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상대 팀 분석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근교의 밀턴케인스에 도착해 담금질에 들어갔다.K리그와 중국에서 뛰는 조현우(울산), 김진규, 송범근(이상 전북), 김문환(대전), 박진섭(저장FC)이 국내에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유럽으로 건너갔고, ‘캡틴’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파 주축 선수들은 현지에서 합류했다.대표팀은 28일 영국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3월 유럽 원정에 나선 홍명보호는 본선을 대비한 모의고사와 함께 상대 팀 분석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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