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알피(대표 김중희, 이하 ‘알피’)는 건강검진 현장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 Clinic을 공식 출시하고, 국내 주요 검진 학술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ECG Buddy Clinic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D제허 25-9호) 허가를 취득한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이다. 12리드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해 5가지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도출하며, 의료진의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진단 보조를 목적으로 한다. ECG Buddy Clinic은 단일 심전도 검사에서 ▲좌심실 수축 기능 추정(LVEF) ▲관상동맥 질환 고위험군 선별(CADS) ▲좌심실 비대 선별(LVH)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 선별(PAF) ▲비후성 심근병증 고위험군 선별(HCM)의 위험도를 정량적으로 제공한다. 알피는 지난 2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건강검진학회 제11회 춘계학술대회와, 오는 29일 SC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검진의학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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