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배우 이해인이 대출금 이자 부담을 토로했다. 이해인은 최근 SNS에 “이자를 낼 줄 몰랐는데 실제로는 제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