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에 대해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의위원회가 25일 개최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친모인 30대 여성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찰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중대범죄 신상공개법)을 검토